제목 | 건양대 LINC+사업단, 2018 국제 핸드메이드&리빙페어 부스 운영 | |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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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| 홍보팀 | 등록일 | 2018-11-07 | 조회 | 361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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핸드메이드&리빙페어에서 건양대와 발그래협동조합이 함께 운영한 부스.jpg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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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양대학교(총장 이원묵) 건양대 LINC+사업단과 발그래협동조합이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세종컨벤션센터 기획전시실에서 개최된 ‘2018 제1회 국제 핸드메이드&리빙페어’에서 합동부스를 운영했다.
발그래 협동조합은 ‘발달장애인과 함깨 그리는 미래’라는 뜻으로, 건양대 초등특수교육과 교수, 학생들이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의 일자리 및 경력단절 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 설립한 협동조합이자 예비사회적기업이다.
지역사회 혁신 및 상생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LINC+사업단은 발그래와 가족회사를 맺어 뜻을 함께하며,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위해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인적자원(다양한 전공 교수·학생)과 물적자원(작업·교육 공간)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.
이번 ‘2018 국제 핸드메이드&리빙페어’도 지역축제와 협력을 통해 발달장애인과 그 부모가 수제로 만든 석고방향제·캔들·비누·디퓨저 등 착한 제품을 알리고자 전시참가 및 판매를 기획했다.
또한 건양대 LINC+사업단 공주지역산학협력센터는 전시장에서 공예산업분야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하며, 전국 각지의 공예산업분야 대표자들과 함께 공예산업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교류시간을 가지는 등 국제 핸드메이드&리빙페어의 의미를 더했다.
건양대학교 LINC+사업단 강현식 팀장은 “강경젓갈축제, 한산소곡주축제 등 지역축제와 협력을 통한 다양한 지역사회 혁신 및 상생할동을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가져달라”며 “지역대학교로서의 책무를 다하는 모습으로,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대학교의 모델을 제시할 것”이라고 계획을 전했다.
건양대학교 LINC+ 사업단은 지난 10월 초 대학과 지역산업체와의 공동연구물을 지자체와 협력하여 대상자를 선정, 어려운 지역민에게 ‘고령친화 스마트 모듈러 주택’을 기부하는 등 지자체와의 꾸준한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활동을 이어가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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